수십 가지 이미지 형식
JPEG, PNG, WebP, GIF, BMP, TIFF, PSD, JPEG XL, SVG, EXR, HDR, ICO, TGA 등, 그리고 Windows 자체 코덱으로 HEIC, AVIF, 카메라 RAW까지.
이미지·PDF·문서·영상 뷰어에, 늘 다른 프로그램을 따로 켜야 했던 도구들을 하나씩 더했습니다. 전부 내 PC에서 돌아가고,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JPEG, PNG, WebP, GIF, BMP, TIFF, PSD, JPEG XL, SVG, EXR, HDR, ICO, TGA 등, 그리고 Windows 자체 코덱으로 HEIC, AVIF, 카메라 RAW까지.
연속 스크롤, 썸네일, 텍스트 선택과 검색(Ctrl+F). 읽던 페이지에서 다시 열립니다.
Word, 한글(HWP, HWPX), PowerPoint, Excel, OpenDocument 스프레드시트, Markdown, CSV, JSON, 일반 텍스트를 열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MP4, MOV, WebM, Ogg를 속도 조절·반복·음소거와 함께, 사진과 같은 창에서 재생합니다.
CBZ, CB7, CBT, ZIP, 7z, TAR를 책처럼 읽습니다. 두 쪽씩,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또는 웹툰처럼 세로로 길게(V). ZIP은 압축을 풀지 않고 둘러볼 수 있습니다.
ICC 프로파일, Adobe RGB, Display P3, CMYK를 제 색 그대로 보여 줍니다. HDR 사진은 톤 매핑하고 노출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Alt+[, Alt+]).
다음 사진을 미리 읽어 두어 넘기는 순간 바로 보입니다. 폴더는 사람이 읽는 순서로 정렬합니다(IMG2가 IMG10보다 앞).
F11, Enter, 또는 가운데 클릭. 폭·높이 맞춤, 다음 사진에서도 배율 유지, [ 와 ] 로 폴더 넘기기.
사진 두 장이나 네 장을 함께 확대·이동(G), 돋보기(Z 누르고 있기), 히스토그램과 스포이드(P).
창을 더 열고(Ctrl+N) 서로 연결하면(Ctrl+Shift+K) 확대·이동·페이지 넘김이 함께 움직입니다. 모니터마다 한 창씩 띄워도 됩니다.
같은 사진의 두 버전을 나란히 놓으면 달라진 곳을 히트맵과 번호 붙은 상자로 보여 줍니다(Ctrl+Shift+D).
시간 간격, 전환 효과, 반복 재생. 폴더에 새 사진이 들어오면 저장이 끝나는 대로 슬라이드쇼에 합류합니다.
Shift+0~5로 별점, Alt+1~5로 색 라벨, Alt+P와 Alt+X로 골라내기·거부, Alt+T로 나만의 태그를 붙이고 필름 띠를 걸러 봅니다.
별점·라벨·태그를 Lightroom, Bridge, darktable이 읽는 XMP 파일로 내보내고 가져옵니다.
닮은 사진(Ctrl+Shift+L), 똑같은 사본, 흔들린 사진을 내 PC에서 찾아내고, 묶음마다 가장 잘 나온 한 장을 추천합니다.
PC 안의 색인으로 문서·PDF에 든 낱말로 폴더 속 파일을 찾고(Ctrl+Shift+F), 태그·촬영 날짜·카메라로도 찾습니다.
번호, 날짜, 찾아 바꾸기를 미리 보며 적용하고(Shift+F2), 프로그램을 다시 켠 뒤에도 전체를 한 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SD카드의 사진을 복사하며 가져온 기록을 남기고, 카드에서 지우기 전에 제대로 복사됐는지 확인합니다.
모든 편집은 되돌릴 수 있고, JPEG는 화질 손실 없이 회전·반전합니다. 저장하면 새 파일로 만들고(Ctrl+E) 원본은 절대 덮어쓰지 않습니다.
밝기, 대비, 색, 선명도, 필터 9종, 모자이크, 흐림, 적목 보정, 펜, 화살표, 도형, 글자, 워터마크, 액자, 증명사진 자르기.
Ctrl+B로 여러 파일을 한 번에 JPG, PNG, WebP, BMP, TIFF로 바꿉니다. 크기, 파일 용량 제한, 인쇄 크기와 DPI, 필터, 저장해 둔 설정까지.
사진 한 장을 SNS마다 원하는 크기로 한꺼번에 내보냅니다(Ctrl+Shift+U).
위치·카메라 정보를 지우고, 얼굴·전화번호·주민번호 같은 번호는 직접 확인한 뒤 가린 사본을 만듭니다(Ctrl+Shift+S).
종이를 찍은 사진을 스캔한 것처럼 반듯하고 밝게 다듬고, 여러 장을 PDF 하나로 저장합니다(Ctrl+Shift+H).
PDF를 합치고, 페이지를 빼내고, 돌리고 순서를 바꿉니다(Ctrl+Shift+O). 사진이나 텍스트 파일로 PDF도 만듭니다.
문자 인식으로 스캔한 PDF를 검색하고 복사할 수 있는 PDF로 바꿉니다. 한국어·영어를 읽습니다.
페이지는 그림으로, 글자는 TXT나 Markdown으로, 문서 전체는 Word로, 표는 Excel로 저장합니다.
PDF 용량을 줄이고, AES-256 암호를 걸거나 풀고, 글자를 복구할 수 없게 검게 가립니다.
형광펜, 상자, 메모, 펜 자국을 진짜 PDF 주석으로 저장합니다. 인쇄하거나 인쇄 배치를 PDF로 저장합니다(Ctrl+P).
피사체만 오려 냅니다(X). 투명·흰색·원하는 색 배경, 쇼핑몰용 정사각형 규격, 폴더째 일괄 처리까지.
한국어·영어 문자 인식. 영수증, 편지, 캡처 화면에서 글자를 드래그해 복사합니다(T).
사진 속 얼굴, 전화번호, 카드 번호, 주민번호를 찾아 공유하기 전에 가립니다.
사진을 2배나 4배로 키우고, 필요 없는 물체는 칠해서 지웁니다.
“JPG로 바꾸고 가로 1920으로”처럼 입력하고(Ctrl+J) 계획을 확인한 뒤 실행합니다. 문서에 질문하면 문서에서 인용한 답을 받습니다.
해상도, 사진당 초, 전환 효과, 음악을 고르면 새 동영상 파일로 저장합니다.
사진 여러 장이나 영상의 한 구간으로 만듭니다(Ctrl+Shift+G). 어떤 애니메이션이든 한 프레임씩 넘겨 봅니다(A, 쉼표, 마침표).
2×2, 3×3, 지갑 사진, 밀착 인화, 포스터를 A4나 Letter에 배치하고 인쇄 전에 미리 봅니다.
어떤 픽셀이든 색 코드 복사, 사진에서 뽑은 색 팔레트와 대비 검사(Shift+P), 사진 속 QR 코드 읽기(Q).
QR 코드를 띄우면 폰이 우리 집 와이파이로 고른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동의한 뒤에만, 최대 10분 동안.
SeeAnyFile을 사진·PDF 기본 앱으로 정하고, 탐색기 메뉴에서 바로 열기·변환·배경 지우기·PDF 만들기를 할 수 있습니다.
Windows의 언어와 테마를 따라갑니다. 어디서나 키보드로 쓰기 편하고, 명령 팔레트(Ctrl+K)도 있습니다.
손상된 사진이나 PDF는 알기 쉬운 안내만 띄우고, 프로그램은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백업을 원본과 대조해 확인하고, 파일 지문을 남겨 파일이 바뀌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계정도, 사용 기록 수집도 없고, 광고는 직접 켤 때만 나옵니다. 파일은 내 PC에서 처리되고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Windows 10·11용 무료 프로그램. 계정도 필요 없고, 업로드도 없습니다.